원주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문기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형 건강도시 전략 수립을 위한 '건강도시 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사 주소: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56312?sid=102 출처: 최우은 기자, "원주시 건강도시 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강원도민일보, 2025.12.12
2025.12.28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 위한 5개년 기본계획 논의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원주시는 지난달 27일 시청에서 ‘2025년 원주시 건강도시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건강도시자문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원주 조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문기 부시장을 포함한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원주시 건강도시 정책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5개년 기본계획(안)의 비전, 목표, 전략, 추진 과제 등이며,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인 박명배 연세대학교 교수의 발표를 바탕으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5월부터 건강도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12월 11일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다. 계획에는 이날 제시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제안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주소: https://n.news.naver.com/article/468/0001198722?sid=102
출처: 김기원 기자, "원주시, 건강도시자문위원회 개최", 스포츠 서울, 2025.12.01
원주시, 건강도시 원주 5개년 기본계획 용역
'원주에 건강도시 사업 필요' 90% 넘게 지지
2030년까지 추진할 건강도시 사업 확정 예정
지난 25일 시청에서 '원주시 건강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가 개최됐다.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이 지난 7월 원주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를 한 결과 ‘원주에 건강도시 사업이 필요하다’라는 응답은 90%를 넘었다.
이 같은 응답은 전 세대와 전 지역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시민 다수가 건강도시를 도시 경쟁력의 강화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건강도시는 도시의 물리적·사회적·환경적 조건을 건강 증진에 유리하게 조성해 모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도시를 말한다.
원주시는 지난 2004년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 창립 멤버로 가입하는 등 건강도시 역사가 20년을 넘는다.
2021년 11월 홍콩에서 열린 제9차 AFHC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건강도시 발전상’과 ‘건강도시 창조적 발전상’ 부문에서 4관왕을 차지하는 등 국제적 위상도 갖추고 있다.
민선 8기 들어서도 ‘건강하게 땀 흘리는 원주시’를 10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전국 최초로 트레킹 도시를 선포하는 등 건강도시 조성에 주력해왔다.
지난 25일 시청에서 열린 ‘원주시 건강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원주시 건강도시 사업 비전과 목표, 추진 방향이 제시됐다.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했으며, 최종보고회는 오는 12월 열릴 예정이다.
그동안 원주시는 건강도시 사업을 통해 건강한 환경을 구축하고,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건소와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 기반도 형성했다. 그러나 장기적 비전이 부재해 단기 성과 위주로 운영함에 따라 지속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
농촌 지역은 의료 접근성과 환경이 취약해 도농 간 격차가 심화했다는 진단도 제기됐다.
중간보고회에서는 건강도시 4대 중점 추진 전략으로 ▷건강한 푸른도시 ▷스마트·디지털 헬스도시 ▷안전·위기대응 건강도시 ▷포용·미래전략 건강도시를 제안했다.
건강한 푸른도시 추진 전략은 공원·숲 조성과 걷기 좋은 환경 및 트레킹 사업, 지역사회 중심 금연지원서비스, 건강친화기업 선정, 1인 가구 영양 교실 등이다.
생활환경, 신체활동, 녹지공간, 건강한 생활습관 중심으로 전략을 마련했다.
스마트·디지털 헬스도시 추진 전략은 친환경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건립, 디지털헬스케어 창의센터 구축, 스마트 공영전기자전거 운영, 건강도시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등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헬스케어 융합을 활용한 건강관리 기반을 제시했다.
안전·위기대응 건강도시 전략은 재난·안전·위기 관리 및 정신건강 대응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사업은 재난안전 전광판 설치, 통합정신건강사업,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등이다.
포용·미래전략 건강도시는 미래지향적 건강 돌봄 모델을 중심으로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 취약계층 아동 사회성 향상 지원,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학생 참여형 건강 프로젝트, 사회적 처방 프로그램 등이 제시됐다.
한편 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 조사에서는 걷기 인프라와 공원·체육시설 확충, 야간·주말 진료, 전문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환경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요구했다. 자유 응답에서는 녹지·공원·하천을 활용한 건강친화적 공간 조성과 시설 관리에 대한 행정의 실행력을 주문하는 요구가 있었다.
기사 주소 : https://www.wonju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863
출처 : 원주투데이(https://www.wonjutoday.co.kr)
[연세대 건강도시연구센터, 박명배 센터장 취임]
'스마트 건강도시 연구' 새 비전 제시
연세대학교 건강도시연구센터가 새 센터장 취임과 함께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난 17일 연세대 컨버젼스홀 101호에서 이취임식을 열고 박명배 보건행정학부 교수를 신임 센터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은우 전 센터장과 센터 연구원들이 참석해 건강도시연구센터의 새 비전을 공유했다. 박명배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미래 건강도시 모델 개발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다학제적 협력을 확대하고, 연구 성과의 실질적 활용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남은우 전 센터장은 “지난 20년간 건강도시연구센터는 원주를 시작으로 15개 자치단체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HO) 건강도시사업을 수행했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AI 시대에 부합하는 스마트 건강도시 연구를 하는 Version 2.0 연세건강도시연구센터로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세대 건강도시연구센터는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혁신적 연구를 통해 건강도시 모델을 발전시키고, 학문적·사회적 기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사주소:https://www.bj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718
출처 : 최다니엘 기자, "연세대 건강도시연구센터, 박명배 센터장 취임", 바른지역언론연대, 2025.03.20
[연세대 미래캠퍼스 건강도시연구센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취임식 개최]
미래캠퍼스 건강도시연구센터는 연세대 미래캠퍼스 컨버전스홀에서 센터장 이․취임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건강도시연구센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취임식 개최/사진=연세대 미래캠 제공>
취임한 박명배 센터장(보건행정학부 교수)은 "건강도시연구센터가 보다 실질적인 연구를 수행해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미래 건강도시 모델 개발 및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다학제적 협력을 확대하고, 연구 성과의 실질적 활용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3월 1일부터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로 임명받은 남은우 前 센터장은"지난 20년간 건강도시연구센터는 원주를 시작으로 15개의 자치단체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건강도시사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건강도시연맹(The Alliance for Healthy Cities, AFHC)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이제 부터는 AI시대에 부합하는
스마트 건강도시 연구를 하는 Version 2.0 연세건강도시연구센터로 발전할 것을 기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세대 건강도시연구센터는 지속 가능한 건강 도시 연구를 목표로 다양한 학제 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센터는 보다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건강 도시 모델을 발전시키고, 학문적/사회적 기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주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46493
출처: 김하연기자, "베리타스 알파연세대 미래캠퍼스 건강도시연구센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취임식 개최", 베리타스 알파, 2025.03.20
연세대학교 글로벌헬스센터와 인도네시아 Hasanuddin University가 해외 사회적 처방 사업을 위하여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1일 연세대학교 글로벌헬스센터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 기관의 학술교류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헬스 분야의 상호발전에 기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건강도시 연구센터 입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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